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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ratcher Joined 3 years, 9 months ago South Kore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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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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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자님께서는 길 변에서 똥을 누는 자를 보고 나무라셨고, 길 가운데서 변을 보는 자를 지나치셨다, 이에 제자가 이유를 묻자, "길 변에서 똥을 누는 자는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기에 가르칠 수 있으나 길 가운데서 똥을 누는 자는 양심조차 없으니 어찌 가르칠 수 있겠느냐"라고 답하셨다.

공자님, 똥을 싸서 남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자는 어찌해야 좋겠습니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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